황제의 검 2부 17 - 무한계의 끝에 서다
임무성 지음 / 북박스(랜덤하우스중앙) / 2003년 4월
평점 :
구판절판


내가 평론가도 아니고 그렇다고 소설가는 더더욱 아니지만 이책은 다른 환타지 소설과 너무도 다른 양상을 보인다 최근 '묵향'이라는 책과 너무도 비교가 된다 스토리의 전개는 비슷한 형태로 흘러가지만 독자로 하여금 흥미를 유발시키는 부분은 그 어떤 책보다 더욱 강하다 그러니 인간계니 무한계니 마계니 어려운 공간과 등장인물들이 즐비해도 따분하기는 커녕 재미만 잇다는 것이다. 이책을 못읽어본 분들이 있다만 무조건 보라고 말하고 싶다 그만큼 재미가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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