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역 이후에오는 세상을 정역세상이라고 한다. 그 세상을 여는 한 신인을 소개하고 있다. 약간은 어색한 감이 없지 않아 있지만 이재운 이라는 작가가 풍기는 냄새는 다른것이 있다. 그것에 매혹되면 역사가 새롭게 보인다. 한 민족의 혼을 깨우는 이 책을 한번 더 읽어 보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