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널 먹을 거야 ㅣ 온그림책 28
데이비드 더프 지음, 마리안나 코프 그림, 김지은 옮김 / 봄볕 / 2025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생명 최후의 안 좋은 일! 죽음은 다른 생명을 살림으로서 순환의 흐름을 타고 흘러가네요. 흐른다는 건 지렁이든 공룡이든 인간이든 똑같다는 진실.
가까운 이의 죽음, 자신의 죽음이 두려울 때, 삶이 무의미하게 느껴질 때 이 책을 다시 펴 보고 싶어요. 우리 모두 즐겁게 흘러가는 것 뿐이니까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