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살인, 본격 미스터리로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가타오카 쇼 지음, 김예진 옮김 / 리드비 / 2026년 9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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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진솔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추미스 입문자들에 적극 권하는 책이다. 

추리 소설안의 추리 소설을 배경으로 넣어서 신선한 방식을 취했다. 

진짜 살인을 막기 위해 가짜 살인을 계획했지만 

다 부질없이 되어버렸다. 

작가의 재능은 타고나는 것이구나.

한 사건에 여러가지 사건들을 엮어 또 다른 사건을 만들어내는 방식들과 

주인공으로 나온 탐정 지망생이 허술해보이는 듯하지만 

결국은 풀어내는 방식을 보면서 

책도 쉽게 읽혀지는 느낌을 받았다. 


📖 이 책을 읽으면서 인간의 욕심이 끝이 없구나라는 생각에 슬픔이 들었고

기구한 여자때문에 더 슬퍼졌다. 


나쁜 남자에 의해 끊임없이 희생당했던 한 여자가 있고,

재산이 있음에도 더 탐욕스럽게 재산을 탐내던 자식들이 있었다.


왜 추미스를 읽었는데 사연이 슬플까?

누구에게나 추악한 진실은 있고,

살인하려는 자와 살인을 막으려는 자의 추리 게임


책에서는 결국에는 인간의 욕심때문에 모든 일이 생겨난다.




🏞️ 여기에서 장소에 대한 설명이 그림으로도 나와서 이해도를 더 높여주었다. 


✅ 이 책은 추리미스터리에 이제 발 담그고 싶은 사람들에게 권한다.

추리미스터리소실이지만 그렇게 어둡지는 않다.


✅ 일본작가의 소설이어서 그런지 일본 한자 쓰는 거 때문에 이해가 안되는 부분은 있지만,

책은 술술 읽혀 좋다.


#살본미 #그살인본격미스터리로만들어드리겠습니다 #리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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