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미치 앨봄 지음, 유혜인 옮김 / 인플루엔셜(주) / 2026년 8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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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진솔하게 작성하였습니다.


한 줄 평 : 지나간 사랑은 돌아오지 않는다


▶ 지나간 과거가 그리운 사람

▶사랑 이야기가 읽고 싶은 사람

▶ 순애가 무엇인지 궁금한 사람


꼭 읽어보기를

인생의 모든 순간을 두 번 살 수 있다면, 우리는 더 행복해질까?


시작은 카지노로 시작되지만

보스라는 사람에게 쓴 편지로 이야기는 전개가 된다.


과거를 후회하면서 과거 때문에 사랑을 잃을 뻔한 남자의 순애


유전 아닌 유전으로 두 번의 삶을 살 수 있던 알피


엄마와 외할머니 말을 깊이 새겨 들었어야지


지나간 사랑은 결코 돌아오지 않는다는 말을


아프리카에서 만난 지아나 롤과 사랑에 빠진 알피

그렇지만 두 번의 기회로 인해 지아나를 잃게 된 알피가 마지막에 선택하게 된 행동은 무엇인지?


보스에게 쓰는 편지를 통해 알피의 순애를 알 수 있었고


과연 알피는 사랑을 쟁취했을까?

책이 끝날 때까지 반전을 주면서 결과를 궁금하게 만든 책이다.

책이 371페이지지만 중간에 멈출 수가 없었다.


이미 티저북으로 앞 편을 조금 읽었었는데

뒤편이 궁금해서 미칠 거 같았다.


책이 출간되고 전편을 다 읽게 된 지금 우와 알피 진짜 미친놈이구나

제 인생을 건 사랑 도박을 이렇게도 할 수 있구나


.

나는 의도적으로 이 능력을 외면해왔어. 현제 시제로 사는 삶은 확실히 다르더군, 사소한 것도 놓치지 않으려 주의를 기울이게 되었지

p247

이 말이 가장 핵심이 아닐까? 현재에 최선을 다해야 된다는 이유라고 본다. 우리에게는 두 번의 삶이 없으니까...


예전 알피 엄마가 두 번의 삶이라고 다 최고는 아니라고 했고

외할머니는 두 번째 삶은 첫 번째 사랑을 차지할 수 없다고 하였다.


알피는 새겨들었어야 해..


잘못 쓴 트와이스로 인해 사랑을 잃고 사랑을 되찾으려고 노력할 것이 아니라 ..

그렇지만 알피는 최선을 다하였고 결과는 ...


#트와이스 #트와이스소설 #미치앨봄 #인플루앤셜 #타임루프 #순애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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