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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지도
우케쓰 지음, 김은모 옮김 / 리드비 / 2026년 8월
평점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쓴 리뷰
한 줄 평 : 우께쓰 미쳤다.
▶추미스가 읽고 싶다
▶이상한 시리즈 다 좋아
▶ 신기하고 재밌는 이야기를 찾는다면 적극 추천
진짜 미쳤다고밖에는 할 말이 없는 책이다.
이상한 시리즈들이 다 그렇지만
여러 이야기가 나오지만 결국에는 하나의 이야기였다로 마무리
정말 머리가 너무 좋은 거 같다.
책도 머리가 좋아야 쓸 수 있는 거야.. 슬프다 머리가 나쁜 사람은
마무리를 보니 구리하라의 실제 이야기였던 거 같은데
그래서 시점이 구리하라의 대학 4학년 때 이야기여서 이상한 시리즈가 거꾸로인데 했는데
맺음말에 구리하라의 이야기를 집필했다고 하니 이해가 되었다.
구리하라는 건축학도로 취업을 준비 중인 학생이다.
호기심이 많고 궁금한 것을 못 참는다고 할까
그래서 문제를 풀 수 있었겠지.
구리하라의 외할머니 이야기로 거슬러 올라간다
외갓집에서 발견된 지도 한 장으로 인해서 엄마의 소원풀이를 위하여 시작된 수수께끼 풀기
외할머니의 고향을 찾아가서 그 마을의 비밀을 풀어가는 스토리이다.
여기에 가슴 아픈 사연도 곁들여져서
옛날에는 정말 여자들이 힘들게 살았구나 특히나 고립된 지방에서는 더욱
모조산 근처에 가서 사건도 해결하고 친척도 우연히 찾게 되고
그 지방의 추악한 진실들도 알게 되고
구리하라의 활약은 계속된다.
매번 놀라게 된다. 어떻게 이야기가 이렇게 전개되지
책을 손에서 놓지 않고 2-3시간 만에 다 읽어버렸다.
그리도 다시 한번 읽게 되었다,. 너무 신기해서 이야기 전개 방식이
그렇지만 이야기도 술술 읽히는 추미스라니 정말 대단하다고 할 수밖에 할 말이 없어지는 책이다.
꼭 이상한 그림부터 읽어보기를 강력 추천하다.
같은 지도를 두고 자매가 다르게 해석할 수 있는 이유
성격이 다르기 때문에 ....
올해가 가기 전에 꼭 읽어보기를 두 번 세 번 말한다.
#이상한지도 #리드비 #우케쓰 #구리하라 #추미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