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갈래 길
라울 니에토 구리디 지음, 지연리 옮김 / 살림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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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답다‘ 라는 말이 적절한 책이다. 출판사 소개처럼 내가 느낀 감동을 다른 이에게 선물하며 나누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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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틸 미 - <미 비포 유> 완결판 미 비포 유 (살림)
조조 모예스 지음, 공경희 옮김 / 살림 / 201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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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선택권이 있었다. 나는 뉴욕의 루이자 클라크거나 스톳폴드의 루이자 클라크였다. 혹은 아직 내가 만나지 않은 전혀 다른 루이자가 있겠지. 같이 걸을 사람이 내 모습을 결정해서 나비 표본처럼 핀으로 눌러놓지 않는다는 게 중요했다. - 이 책을 가장 잘 나타내는 거 같은 마음속 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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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트] 빨간 머리 앤 이야기 세트 - 전3권 네버랜드 클래식
루시 모드 몽고메리 지음, 김경미.공경희 옮김, 조디 리.클레어 지퍼트.마크 그래함 그림 / 시공주니어 / 201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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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어릴 때 봤던 빨간 머리 앤이 예쁜 표지로 리뉴얼해서 다시 돌아왔다. 고전의 힘은 어느 때 읽느냐에 따라 다르게 다가온다는 것, 감동의 깊이는 같고, 때때로 그때의 추억으로 돌아가게 하는 것이 아닐까 싶다. 10대에 읽었던 빨간 머리 앤을 30대가 된 지금 읽으면 어떤 느낌일지 정말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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