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갈래 길
라울 니에토 구리디 지음, 지연리 옮김 / 살림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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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답다‘ 라는 말이 적절한 책이다. 출판사 소개처럼 내가 느낀 감동을 다른 이에게 선물하며 나누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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