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혼자 조용히 앉아 고민을 적어 보라. 나는 보통 세 가지 항목으로 나눠 써 본다. 첫째, 이 고민이 생긴 배경이 무엇인가. 둘째, 이 고민을 발생시킨 원인이 무엇인가. 직접적인원인이 있을 수도 있고 간접적인 원인이 있을 수도 있다. 마지막으로 셋째, 이 고민을 어떤 방향으로 풀 것인가. 이 세 가지항목을 ‘분류자‘라고 한다.
이렇게 하면 내 가슴을 답답하게 하는 고민이 도대체 어떤환경과 조건 때문에 생긴 것인지 객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다.
고민의 직접적인 원인은 스스로 찾아내야 한다. 분류자를 쭉적은 다음, 나의 감정 상태를 나열해 보고 마지막으로 해결 방향을 생각해 보는 것이다. - P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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