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의 삶이 더 이상 가슴 뛰지 않는다면, 팍팍한 현실에 지쳐가고 있다면 10년 후를 기대하면서 버킷 리스트를 써보자. 아직다가오지 않은 미래의 시간이 희망이 되는가 두려움이 되는가는조그마한 메모지에 적은 ‘한 줄짜리 소망‘에 달려 있다. 거창한꿈이 아니어도 좋다. 아주 작은 버킷 리스트 하나가 마흔의 당신을 가슴 뛰게 할 수 있으니까. - P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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