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현자가 물었다. "학문이 무엇입니까?" 그러자 이렇게답했다. "사람을 아는 일이다."
또다시 질문했다. "선(善)은 무엇입니까?" 현자가 말했다. "사람을 사랑하는 일이다." - P246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