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문제에 앞서 늘 어떻게라는 질문을 던진다. ‘어떻게 하면 회사의 매출을 올릴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실적을 더 낼 수있을까? 어떻게 하면 좀 더 저축하고 살을 빼고 골프 스코를 올릴수 있을까?‘ 등이다. 하지만 ‘어떻게‘라는 질문은 이미 알고 있는지식이나 가정을 전제로 한 질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문제를 해결하는데 분명한 도움이 아닐 때가 많다. 이미 알고 있는 사실에근거해 생각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문제에 대한 바람직한 첫 질문은 ‘무엇을’에 관해 묻는 것이다. ‘무엇을‘에 대한 질문은 현 상황의 제약에서 벗어나 다른 가능성들을 탐험하도록 돕는다. - P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