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에르케고르의 말처럼 생각 중인 일을 입으로밖으로 드러내는 말은 실행력을 약화시킬 확률이 높다.
진짜 무언가를 하려는 사람은 할까 말까가 아닌, 어떻게해야 할까 하는 방법을 고민할 뿐이다. 말로써 바꿀 수 있는건 생각보다 많지 않다.
말 잘하는 기술이 너무나 중요한 세상이지만 그만큼 우리는 말에 지쳐 있다. 말을 하는 사람도, 듣는 사람도 그렇다. 당신이 침묵으로 여백을 남겨두면 그 여백은 누군가가채우기 마련이다. 그러니 굳이 나서 말을 하지 않아도 괜찮다. 당신은 당신으로서 충분히 좋은 사람이다. - P109

"잘 살고 있는지를 고민하고 있다면당신은 이미 잘 살고 있는 것이다."
자신의 삶을 진지하게 대하고 존중하는 사람만이 끊임없이 삶에 대해 고민하는 법이니까.
그러니 만약 당신이 지금 잘되는 길로 가고 있는 것인지걱정하고 있다면, 당신은 이미 옳은 길로 가고 있을 것이다.
자신을 믿고 조금 더 걸어가보자. - P123

열심히 사는 걸 부끄러워 하지 마데일 카네기는 이런 말을 했다.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의심과 공포가 생긴다.
행동하면 자신감과 용기가 생긴다. 또 다른두려움을 정복하고 싶다면 생각만 하지 말고 나가서 바삐 움직여라."
데일 카네기도 성과를 바라고 한 말은 아니었을 것이다.
행동하면 생기는 가장 큰 자산은 자신감과 용기다. - P153

어차피 우리는 작은 실패들을 반복하며 살아왔고, 아무리 아무리 멋진 일을 해도 그 어떤 이상한 짓을 해도 어차피 다 죽으면 결국 잊힐 것이다. 그녀가 말한 것처럼 모든 것은 잘하든 못하든 시간이 지나면 결국 잊히기 때문에 내모든 발자취에 큰 의미를 둘 필요도 스트레스를 받을 필요도 없다.
‘인생사 새옹지마‘라는 말을 잊지 말자. 영화 <포레스트검프>에는 "인생은 초콜릿 상자와 같다"는 유명한 비유가나온다. 여러 가지 맛의 초콜릿이 담겨 있는 상자처럼, 우리 인생은 각자 색깔은 다를 수 있지만 행복과 불행의 총량은 모두가 비슷하게 짊어지고 간다. 언제 어떤 초콜릿을먼저 꺼내 먹느냐의 차이일 뿐 모든 인생에는 똑같이 희노애락이 담겨 있다.
잘될 수밖에 없는 사람들은 스스로를 좋은 길로 이끈다. - P227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