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올레트. 더는 누가, 왜, 어떻게 따위를 알려 하지 말고 살아가야하지 않을까. 과거는 땅에 주는 퇴비처럼 비옥하지 않아. 생석회에가깝지. 싹을 죽이는 독. 비올레트, 과거는 현재의 독이야. 과거를곱씹는 건 조금씩 죽어가는 것과 같아. - P445

사람들에겐 저마다 다른 별이 있어.
여행하는 사람들에게 별은 안내자야.
또 다른 사람들에겐 그저 작은 빛일 뿐이지.

-생텍쥐페리의 어린왕자 중에서- - P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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