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고 여문 물건은 아무리 갈고 닦아도 얇게 되지 않는 것이다.
이와 같이 정신이 굳고 여물다면 어떤 환경에 처해 있어도꺾이거나 쓸모없이 되는 법은 없다.
『논어』 - P15

『예기』에 이런 말이 있다. "널리 배우고, 자세히 묻고, 신중하게 생각하고, 명확하게 분별하며, 성실히 실천해야 한다博學之, 審問之,慎思之,明辨之,篤行" 학습의 중요성을 다섯 단계로 설명한 문장이다. 여기에서도 마지막에 ‘행‘이라는 한자를 통해 배움의 실천을 강조하고 있다. - P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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