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은 절대 새로 시작할 수 있는 게 아니니까요. 종이 한 장을 들고 찢어보세요. 찢긴 조각들을 아무리 이어 붙인들, 찢기고 구겨진 자국이며 테이프의 흔적은 영원히 남잖아요."
"그렇다고 치죠. 그래도 이어 붙인 종이에 계속해서 무언가를 써나갈 순 있지요." - P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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