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브루타란 질문하는 것입니다. 질문한다는 것은 상대방의 마음과 생각을 묻는 것이지요. 상대방의 생각을 듣는다는것은 상대방을 존중한다는 의미입니다.
가르침은 절대로 지시와 명령에서 오지 않습니다.
오직 경험으로 배우면서 일어납니다.
질문 받은 경험은 반드시 질문을 하게 만들어줍니다.
내 아들이니까, 내 딸이니까 그냥 꼭 안아주고 사랑한다고 말해주어야 합니다. 부모 자식 간의 사랑은 목적이 있어서 주는 사랑이 아니니까요. 부모의 믿음을 먹고 자란 아이는 반드시 꿈이 있는 아이로 성장할 것입니다. - P1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