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운 것이 아닌 본 것을 쓸 수 있는 사람은 전혀 다른경로의 삶을 살게 됩니다. 배우지 않아도 저절로 알게 되며, 자신만 보고 느낀 것을 쓰면 바로 그 순간 ‘나만이 쓸수 있는 글’을 통해 수많은 타인과의 경쟁 속에서 결별하며 자신만의 길을 선택할 수 있게 되지요. - P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