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민의 외딴섬 여행 무민 그림동화 14
토베 얀손 글.그림, 이지영 옮김 / 어린이작가정신 / 2014년 4월
평점 :
절판


어려움이 닥쳐도 긍정적인 마음으로 모두가 함께 하면 이겨낼수 있다는 교훈을 주는

무민가족의 아슬아슬한 모험을 담은 이야기입니다^^

무민시리즈 참 ..유명한데요^^ 이번에도 이렇게 만나다니 너무나 반가워요.

 

  

바람이 살랑살랑 불고, 햇살이 따뜻한 어느날 무민의 가족은 섬나들이를 가기로 했어요.

무민의 가족이 갈 섬은 너무나 멋진 곳이였지요.

점심을 먹고 수평선 위로 짙은 먹구름이 몰려들기 시작했어요.

폭풍이 몰아치기전에 무민이네 가족은 짐을 챙겨 떠나려 했지만

 배가 어디론가 떠내려 가버렸어요

 

 

하는수 없이 가족들은 여기저기에서 주어온 재료를 가지고 뗏목을 만들어서 집으로 향했어요.

그러던중 거센 파도가 밀려와 무민엄마의 그릇세트를 물에 빠트리고

또~ 거대한 파도가 무민이네 가족을

또다른 외딴섬으로 데려가버렸어요.

서로가 무사한것을 확인하던중 처음에 잃어버렸던 배를 찾았어요!!

 

 

모두모두 힘들었지만...

폭풍이 멎은 아름다운 풍경에 감탄하고는 행복한 마음으로 집으로 향했다는 즐거운 이야기네요^^

무민에서 이번에는 독서 기록장을 주셨어요..

참 좋은 아이템인듯 해요..

하지만 글씨를 읽을수도 쓸수도 없는 윤성이는 ㅠㅠ 1년 후에 꼭 활용해야 겠어요..

함께 무민이 책을 받은 선생님 아이들은 많이 커서 활용을 너무 잘했어요..

뿌듯해 하는 모습까지 보니 대견 스럽다고 하더라구요^^

 

2~3번 읽어주면 가끔 혼자서 책을 보면서 심각한 표정을 지어요..도대체 왜 그럴까요?ㅋㅋ

어떤 생각을 하는지 너무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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