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래랑 토리랑 (전45종)
계몽사 / 2013년 11월
평점 :
품절


콩쥐팥쥐
 

오늘은 우리 유치원에 콩쥐 팥쥐 연극을 하는 날이예요^^

그래서 콩쥐팥쥐 연극을 하고 있어요.

귀여운 토끼와 고양이가 연극을 펼쳐요..


 


새엄마는 콩쥐에게만 힘든일을 시켜요~
깨진항아리에 물을 부어놓으라고 시키지만 착한 마음씨의 토끼는 두꺼비의 도움으로 깨진 항아리에 물을 채울수가 있어요. 


또 새엄마는 팥쥐에게는 깨끗한 밭을 그리고 콩쥐에게는 자갈밭을 일구라고 시키지만 콩쥐는 힘든 여건에도

황소가 도와주어서 팥쥐처럼 말끔하게 일을 끝낼수가 있었어요..

 


욕심쟁이 나쁜  팥쥐와 엄마는 콩쥐에게 쌀을  찧어놓으라고 시키고 자기들끼리만

잔치집에가서 배불리 놀아요,,

울고 있는 콩쥐는 참새들이 날라와 쌀 껍질만 물고 가서 도와주어요^^

우리 윤성이 이미 알고 있는 내용을 사람이 아닌 동물로 들으니까..더욱 재미있나봐요.

그리고 간단해서 좋아요^^


꼭꼭숨어라 

꼭꼭 숨어라 숨바꼭질 할사람 여기 여기 붙어라..

친구들은 숨바꼭질을 하기 위해서 여기저기 모이기 시작해요.
 

친구들이 다모이고~ 숨바꼭질은 시작되어요~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하나. 둘. 셋. 넷~.. "
 

 

하지만 아무리 찾아도 도치가 보이지 않아요.

"못찾겠다 꾀꼬리"를 외쳐 보지만 도치는 보이지 않았어요.

알고보니 도치는 어덕위를 수레를 끌고 오르는 아저씨를 도와주고 있었네요^^

친구들 모두 도치를 도와 아저씨를 도와 주었어요!!

 

윤성이도 동물 친구들과 함께 어린이집 갈 준비는 안하고

숨바꼭질을 하고 있어요^^

ㅋㅋ 그리고는 본인이 책속의 동물친구들 찾기 놀이를 하고 있네요~

 

또래랑 토리랑은 정말 재미 있는 책이예요~

하지만 5세 이상이 읽기에는 조금 가벼워요~^^

흥미 유발을 하지 못할것 같은 아쉬움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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