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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것 박물관 - 과학.역사.문화 .예술의 융합, 탈것의 모든 것!
유수현 글, 김미정 그림 / 초록아이 / 2014년 1월
평점 :
구판절판
우리 윤성이 너무 신이 났어요..
자동차, 자전거, 비행기 우주선, 기차, 통통배? 까지...윤성이가 알고 있는 탈것들부터..
윤성이가 보도 듣도 못한 탈것들을 책으로 보니..너무 신기 한가봐요..
아빠랑 책을 잙익지는 않지만...오호호호..남자는 통하는건가요?
이번엔 아빠랑 함께 책을 보는 윤성이네요...
어김없이 윤성이는 오늘아침에도 한권의 책을 읽어요..
탈것이 많은 ...아니..엄청 많은 탈것 박물관을 읽지요^^
" 엄마..우리는 오늘 오토바이 타고 어린이집에 갈까? " 라고 질문도 하네요^^
책을 읽으면서.. 엄마차. 그리고 아빠 차까지..한번에 찾아주는 기특한 우리 아들이랍니다^^
탈것 발물관에는 너무너무너무너무 많은 탈것들이 있어서...기억하기 너무 어려울것 같아요..
아직 어린 윤성이에게는 조금 벅찬 책인듯 하지만..그래도..이차가 어떤차인지 어디에 쓰이는 차인지..
하나씩 알아가는 재미가 있는것 같아요..
같은 자동차여도.힘이 쎈 차인지 ,, 아니면 힘이 없는 차인지 알수 있으니까요..
지금까지..엄마는 구급차가 한가지 종류인지 알았지만..이건 왠걸~
구급차도..경찰차도..그리고 119 소방소 차도 여러 종류가 있었어요!!
나중에 아이에게 지나가는 구급차..경찰차.. 그리고 소방차를 보면서..어디에 어떻게 쓰이는지
알려주는 똑똑한 엄마가 될것 같은 느낌이 !! 팍!!!
이책의 가장 매력포인트는...
자동차들..탈것들의 과학과...역사...문화..예술의 융합까지 다 알려주는 만능 백과사전과 같은 책이예요..
탈것 박물관이름도 어울리겠지만..탈것들의 만물 백과사전도 어울리는 이름같아요..
한 60~100년 이상 두고두고 봐도..역사에 남는 책이 될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