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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감이 자라는 꼬마 미술관 1 - 신들의 나라에는 이야기가 넘쳐요 ㅣ 오감이 자라는 꼬마 미술관 1
이주헌 지음 / 파랑새 / 2013년 12월
평점 :
오감이 자라는 꼬마 미술관^^ 1편^^
보고, 듣고, 만지고, 맛보고, 냄새 맡는 신체의 오감은 감성 능력과 직관력, 그리고 통찰력의 자양분이 된다고 해요^^
이책을 통해서 맛보고, 냄새를 맡을수는 없지만..그래도 오감이 넘쳐흐르는 책을 소개 해볼까 해요^^
꼬마 미술관은 그리스 신화의 끝없는 이야기를 그림을 통해서 보여줘요^^
그림을 주제로 한장한장 인물을 소개하며 인물을 이야기 해주죠^^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신들을 알수가 있어
너무 좋은 책인듯 해요~
" 올림포스 산에는 신들이 살아요~제우스는 신들의 왕이예요..
제우스의 무기는 번개예요"
하며 제우스를 소개로 시작해서 그리스 로마 신들을 소개해주기 시작해요^^


제우스의 아내는 헤라예요
아폴론은 제우스 다음으로 높아요
아폴론은 제우스의 아들로 올림포스 12신중 서열 두번째 신으로 외모가 잘생겼어요..


아폴론은 다프네를 사랑해요
아르테미스는 아폴론의 누나예요


포세이돈은 바다의 신이예요


디오니소스는 포도주의 신이에요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취하게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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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들의 나라는 늘 이야기로 넘쳐요


윤성이는 어린이집 가기전 책을 꼭 보는데요..
오늘은 오감이 자라는 꼬마미술관을 보고 갔어요...
ㅎ 아직..그림을 해석하기는 어려운지..홀딱 벗고 있는 신들을 보며 "변~~~태~~~~~다" 하고 소리를 지르네요..
그래도 엄마와 함께..올림포스 신들의 이야기를 해주었어요..
아직 "신" 이라는 뜻을 모르니까.. 하나님 친구라는 표현을 살짝 해줬어요^^
그랬더니~"아~~~~~그렇구나.." 하더라구요..
책속의 명화를 보면서 싸우는 이야기~사랑하는 이야기~ 그리고 나무가 되어버리는 이야기~
또 제우스님의 무기가 어떤것인지 이야기 하다가 그만..어린이집과 회사를 지각 하고 말았어요..^^
하지만...아직 보지 이야기 하지 못한 뒷부분은 오늘밤 크리스마스 이브에 함께 할꺼예요..
같은 그림을 봐도..볼때마다 시각이 달라지는 윤성이를보니..역시..꼬마미술관이 생각을 톡톡 튀게 하는구나 ..하는걸 느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