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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과 영어가 하나로 캐럴 ㅣ 아빠와 10분
정승 그림 / 꿈꾸는달팽이(꿈달) / 2013년 11월
평점 :
구판절판


<<꿈꾸는 달팽이>> 만나 볼때마다 항상 느끼는 건데..우리 윤성이에게 정말 맞는 그런 책인것 같아요..
저번에 만나본 사운드북도 너무 좋아해서 늘 가지고 다녔는데..역시나..이번에도..책을 놓지 않으려고 해요..
이번에 만나본 "한글과 영어가 하나로 캐럴" 이라는 사운드북을 만났는데요.
버튼을 눌르는 순간..저 깜짝 놀랐어요! ! 소리가 얼마나 우렁찬지...그래도. 시끄럽지 않고 즐거웠어요.


왼쪽에는 한글로 적힌 노랫말 가사가 적혀져 있구요 오른쪽에는 영어악보가 같이 있어요..
악보가 있어서 저는 윤성이랑 우쿠렐라를 함께 연주하고 책속의 음악도 같이 틀어서 즐겁게 춤도 추었어요..
10가지의 캐럴과 빨강색 버튼은" 아하하하하~ 메리그러지마~(윤성이가..따라할때 이렇게 해요^^>" 산타할아버지의 목소리가 담겨 있구요.
별모양은 고요한~밤..의 멜로디가 흘러나와서...너무너무 좋아요`^^
이런 사운드북 처음이예요!!

어린이집 가기전 잊지 않고 윤성이가 젤루 좋아하는 " 울면안돼~울면안돼~" 음악을 틀고 열심히
춤한번 추고 어린이집에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