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 특히 내용과 그림이 함께 있어서
다른 글에 비해 더 따뜻하고 사실적으로
느껴지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마음을 많이 표현하니?
나는 정작 친구들뿐만 아니라
가장 가까운 가족에게도 마음을 쑥스러워서
많이 표현을 못 하는데
글을 읽으면서 내가 얼마나 표현하는 게
부족했는지 느낄 수 있었다.
이 책은 막 끝난 수험생이나 고등학생분들이
질문에 하나하나 써 내려가면서 읽어갈 수 있을 것이고 어른들은 맞아 나도 그런 생각을 했었었지 하면서 기억을 떠올리면서 쓰기에
좋은 책이라고 생각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