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는 루이스가 부모님을 사고로 잃고 삼촌 집에서 살아가게 되면서 일어난다. 조너선 삼촌의 집은 무슨 방이건 벽에서 시계 소리가 나는 집이었다. 집뿐만 아니라 삼촌과 삼촌의 친구 짐머만 부인도 이상했다. 창문이 바뀌고 카드가 바뀌는 걸 눈치챈 루이스는 삼촌과 짐머만 부인이 마법사라는 것을 알게 된다. 그리고 집에서 시계 소리가 나는 이유는 이 집이 나쁜 마법사 아이작 이자드가 살던 곳이었기 때문이다.
루이스는 학교에 가지만 뚱뚱하고 야구도 제대로 하지 못해서 친구들한테 따돌림을 받고 결국 혼자 남겨지게 된다. 야구에도 참여하지 못해 혼자 야구를 하다가 인기 많은 타비라는 친구와 친해지게 된다. 하지만 타비는 팔을 다쳐서 운동에 참여하지 못해 자기 자신과 놀아주는 걸 알았던 루이스는 타비를 잃지 않기 위해 삼촌 몰래 마법을 부리게 된다. 그 마법은 죽은 사람을 살리는 마법으로 아이작 셀레나를 불러와 사건은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