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당 도서는 컬처블룸에서 도서를 제공받았으나 읽고 개인적인견해를 담아 작성한 서평입니다5월에 어울리는 동화책,파란색 표지가 매력적이다.쉿! 지금은 준비중유치원 다니는 조카에게 선물해주려고 하는데,우선 큼직한 그림이 마음에 쏙 든다3년 연속 볼로냐 아동도서전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 후보에 올랐던만큼 옥사나 드라치코우스카 작가의 그림이 독특하고 색감이 매력적이다공연을 준비하는 오케스트라 연주자들이 연습을 하는 중에 한명씩 갑자기 사라져 간다모두 어디로 사라진거지?연주자가 한명씩 사라질 때마다 새로운 장소가 나타난다.꽃집, 모자가게, 서점, 디저트카페 등등각자 다른 장소에 있는 연주자들을 찾기 위해서는 그림을 주의깊게 살펴봐야 한다어떤 악기를 가진 사람이었지? 이 악기는 어떤 소리를 낼 것 같아?어떤 옷을 입은 사람이었지?연주자를 찾아가며 다양한 대화를 해볼 수 있을것 같다 어딘가에 숨어있는 연주자들을 찾는 것도 재미있다그러면서 내용을 추리해 가는 재미도 추가+마지막까지 읽으면 모두를 찾게되지만,스포는 하지 않는 것으로^^아이들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수 있는 책이어서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