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묘생
나응식 지음, 애슝 그림 / 김영사 / 2026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일단 책이 너무 이뻐요. 작고 아담한 사이즈라서 소장욕구가
마구 생깁니다. 내용은 마음먹고 읽기시작하면 한시간이면
끝낼수있지만 그러기 싫어지는, 아껴보고 싶은 마음이 생기는
그런 책입니다. 냥이집사로서 겪어본, 아주 익숙한 내용이 귀여운
그림과 구성되어있어서 배시시 웃으면서 봤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