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가 순진한 면이 있어서 귀여웠어요
플롯은 심플하지만 좋아하는 소재라 재밌게 봤어요. 쓰레기 약혼자 치워버리고 홧김에 원나잇을 했는데 알고보니 어렸을적 인연이 있었던 남주였다는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