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방진 연하새끼들 극혐하는데 여기 남주는 반말하고 이름 막 부르면서도 뭔가 달라요 여주한테 돌진하면서도 기본적으로 여주 마음 살피고 여주가 연하 취급해도 개의치 않아해서 그런가 이런것들이 남자를 멋있어 보이게 하네요 재밌게 읽었어요
섹파였지만 사실 둘은 서로 좋아했었다는 쌍방삽질물. 대놓고 나오는 묘사라 스포 아님 글이 좀 중2병스러운게 있음 가볍게 재미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