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망한 수가 각잡고 꼬시고 사귀는중에도 꼬시고 난리도 아닌데 공도 수 하는꼴 보고 어이없어 하다가 지도 정신 못차리는 사이에 호로로롤 넘어가서 천년의 커퀴가 되는 이야기입니다 둘이 아주 잘맞는 커플이네요
스토리랑 씬이 너무 제 취향이었어요 재밌게 읽었는데 말도 안되는 오타들이 있네요 수정 부탁드립니다
본편에서 별로였는데 과고 얘기랑 같이 보니까 꽤 애정이 가네요 씬도 좀 있고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