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개는 빠르고 시원하다만 문체가 너무 유치해서 읽기 힘듦
닳닳남이지만 예전 행적이 자세하게 나오지 않아서 괜찮았어요 스토리는 빈약하지만 모든 것은 씬을 위한 거니 뭐.. 구슬 박고 해바라기에 알이 3개라니...
홍서혜님 동양 시리즈 간만에 진짜 마음에 드는 거 찾았네요 씬도 좋고 남주캐도 순정적이라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