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도저로 들이대는 적극연하수와 끌려가는듯 끌어오는 다정연상공
웹툰에서 봤던 그 느낌과 그루님이 찰떡이네요
남주가 정말 다정 따뜻해서 좋았어요 여주도 남주 사랑받고 서로 다정하게 사랑하는게 보기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