씬에서 공 표정이 어마어마해요 이건 무조건 직접 봐야 함 표현 미쳤음
어느 순간부터 남주들이 좀 천박하다싶이 했는데 그건 취향이 아니라 손이 안 갔거든요 여기 남주는 묵직하면서도 달달해서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