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착 존대 연하공 캐릭터성이 제대로네요 시종일관 손대고 집착하고 난리도 아니에요 감정선 짜임새 이런거 생각하면 안돼요 걍 그런가보다 하고 씬을 위한 설정만 즐기면 돼요 전체적으로 유치하고 가끔 손이 오그라드는 대사가 있기도 해요
황궁 유일 남자 후궁이야기입니다 클리셰답게 황제가 무심하다가 금세 수한테 감겨서 괴롭히는 후궁들도 다 쳐내주고 그런 내용입니다 오메가버스라 씬도 적지 않게 있어요 사건이 다 가벼워서 좋게 말하면 쉽고 나쁘게 말하면 긴장감이 없습니다 유치한거 좋아해서 저는 나쁘진 않았지만 주인공들이 특별한 매력이 안느껴져서 좀 아쉬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