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떡만치는 내용인줄 알았는데 나름 반전도 있고 빙의에 대한 비밀도 풀리네요 씬도 좋고 스토리가 있어서 더 좋았어요
여주는 그냥 불쌍하고 남주는 무매력이고 오히려 욕질하던 쓰레기 새끼들만 인상깊게 남음. 강간 당하는 씬이 자세히 묘사되어 있음
외전에서도 시작부터 빛을 발하는 주인공의 엉뚱함ㅋㅋㅋㅋㅋ 진짜 유쾌하네요 작가님 다음에도 이런 거 또 써주세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