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순간부터 남주들이 좀 천박하다싶이 했는데 그건 취향이 아니라 손이 안 갔거든요 여기 남주는 묵직하면서도 달달해서 좋네요
이번에도 어김없이 찐한 씬들과 남주의 순애보가 돋보였어요
춈춈인데 19금이 아니라고...? 정말 물음표 백만개였지만 춈춈님 묘사와 섹텐은 어디 안 가죠 주인공들이 서로에게 빠져가는 모습이 너무 좋았어요 진짜 숨 참고 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