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당을나온 암닭을 읽고! 마당을 나온 암탉을 읽고 -독서감상문
마당을나온 암닭을 읽고! 마당을 나온 암탉을 읽고
마당을 나온 암탉을 읽고…
이 책을 읽게 된 동기는 얼마전 동보서적 추천도서라는 간행물에 이 책이 나와 있어서였다.
마당을 나온 암탉이라는 제목이 조금 이상한 느낌이 들어 재미있을 것 같아 읽게 된 책이었다.
이 책에 나오는 주인공 잎싹은 자유를 찾아 떠난 암탉이었다.
잎싹은 알만 낳고 살아야하는 운명으로 태어난 거였다.
알을 낳아도 부화되지 못하는 알을 보며 잎싹은 평생 철망 속에서 살 자신의 모습이 너무 초라하다고 느낀다.
솔직히 얼마나 불쌍한가. 알을 낳ㅇ도 부화도 안되는데 갇혀있기까지……… 나는 잎싹을 가두어 놓은 주인이 너무 미웠다.
결국 탈출한 잎싹은 청둥오리를 만난다.
청둥오리와 친구가 된 잎싹은 즐거웠지만 청둥오리에게 생긴 새 짝 뽀얀오리를 보고는 아무도 잎싹을 위해주지 않는다고 생각해 버린다.
어느 날 밤 뽀얀오리가 족제비의 습격을 당하자 뽀얀오리가 낳았던 알을 우연히 잎싹이 가지게 되었다.
잎싹은 얼마나 기뻤을까 난생처음 알을 품어보니 말이다.
과연 마당을 나오니 이런 행복을 느끼는 걸꺼야라고 생각하며 나는 계속 책을 읽어나갔다.
그런데 잎싹의 알은 닭의 알이 아니었다.
바로 오리알이었던 거다.
결국 알을 깨고 나온 건 오리였다.
잎싹은 정말 허탈했을 것이다.
같은 종족이 아닌 오리가 자식이 되었으니까. 하지만 잎싹은 아기오리를 잘 키우리라. 다짐한다.
나는 알을 낳은 사람도 중요하지만 그걸 직접 품고 알을 깰 수 있게 해 준 잎싹이 진정한 어머니라고 느꼈다.
잎싹은 오리에게 초록머리라는 이름을 붙였다.
초록머리는 크지만 크면서 점점 잎싹을 멀리한다.
초록머리를 이해할 수 있늘것 같았다.
엄마랑 모습이 다른것을 알았을때 초록머리에게도 충격이었을테니까… …결국 다 자란 초록머리는 잎싹을 떠난다.
잎싹이 너무 불쌍했다.
잎싹은 초록머리의 마지막 작별인사를 보며 이제나를 떠나는구나………라고 느낀다.
힘없이 걸어가는 잎싹앞에 애꾸 사냥꾼 족제비가 나타난다.
잎싹이 마당에서 나와서 힘들게 초록머리를 키울 때마다 항상 두 모자르 죽이려했던 훼방꾼이었던 족제비였다.
옛날.. -독서감상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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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마당을나온 암닭을 읽고! 마당을 나온 암탉을 읽고 -독서감상문
출처 : 탐구스쿨 자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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