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색자작 - 사랑방 손님과 어머니 요약 줄거리뒷이야기 창착 사랑방손님과어머니 교과서뒷부분 -수행
사랑방 손님과 어머니 요약 줄거리뒷이야기 창착 사랑방손님과어머니 교과서뒷부분
사랑방 손님과 어머니
(교과서 요약 줄거리)
옥희는 여섯 살난 어린애로, 과부인 어머니와 단 둘이 산다.
사랑 손님은 죽은 아버지의 친구요, 외삼촌의 친구이기도 한데, 이 동네에 선생이 되어 왔다가 마침 옥희네 집에 하숙하게 된다.
그러던 어느날 아저씨와 옥희는 뒷동산에 올라갔다.
내려오면서 옥희가 아저씨에게 아빠였음 좋겠다고 말한다.
아저씨는 옥희를 혼냈고 옥희는 엄마품에 안겨서 운다.
(다음내용)
“옥희야! 왜그러니 응”
하고 자꾸만 물었으나 나는 아무 대답도 못하고 울기만 했습니다.
“옥희야! 아저씨가 혼냈니 ”
엄마는 성이 났는지 점점 큰소리로 나를 흔들며 물어 보십니다.
나는 혼이 날까봐 무서워서 점점 큰소리로 울었어요.
“아니! 이 사람이 내 딸을……”
엄마는 나를 그냥 방에 두고 아저씨에게 갔습니다.
난 방에 있어서 잘 모르지만 아마 아저씨와 엄마는 싸우시는 것 갔았습니다.
난 울다 지쳐 잠이 들었지요. 그때까지 엄마와 아저씨는 계속 싸우나봐요.
아직 엄마가 안오신걸 보니……
다음날 아침 난 저번 보다 일찍 일어났어요. 오늘은 유치원 소풍날 이거든요. 내가 일어나 보니 엄마는 부엌에서 내가 먹을 도시락을 싸고 있었어요. 내가 엄마한테 달려가서 허리를 안으며,
“엄마, 안녕히 주무셨어요 달걀도 싸주세요”
“알았다.
하지만 2개 만이다.
나머지는 아저씨 드려야지!”
나는 그 말을 듣고 마음이 놓였어요. 지금은 성이 풀린 것이 확실하니까요. 나는 신이 나서 예쁘게 옷을 입고 아저씨에게 갔어요.
“옥희야! 오늘 어디 가니 아주 예쁜옷을 입었구나, 예뻐요”
“오늘 소풍가는 날 이예요.”
“소풍!”
“네, 저기 언덕으로 가요”
“옥희야! 준비 해야지.”
엄마가 나를 찾으시나봐요. 소풍가는 준비를 해야 한다고 말이예요.
난 소풍가서 친구랑 재미있게 놀았어요. 신나게 술래잡기를 하고 있는데 내 눈에 예쁘게 핀 이름모를 꽃이 있었어요.
‘야!, 예쁘다.
엄마에게 드려야지’ 난 이런 생각에 꽃을 꺽었어요.
집에와 엄마께 꽃을 드렸어요. 엄만는 아주 기뻐하셨어요. 그런데 내가 언덕에서 꽃을 꺽었다고 하면 혼이 날 것 같아서 아저씨가 주셨다고 하니 엄마 얼굴이 점점 빨개졌어요. 난 엄마가 성이 난 것 같아서 아무말도 못하고 방으로 들어 갔어요. 그런데 그 꽃은 어디로 갔는지 보이지 않았어요.
난 벌써 ..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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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각색자작 - 사랑방 손님과 어머니 요약 줄거리뒷이야기 창착 사랑방손님과어머니 교과서뒷부분 -수행
출처 : 탐구스쿨 자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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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목 : 각색자작 - 사랑방 손님과 어머니 요약 줄거리뒷이야기 창착 사랑방손님과어머니 교과서뒷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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