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을 하기 위해서는 우리몸의 모든것을 사용하는데 운동마다 중요하게 사용되는 몸의 기관들이 있다는것을 아이들에게 잘 알려줄수 있는 책이에요. 또한 아이들이 다양하게 운동하는것들을 좋아하는데 우리 몸의 기관들과 운동이 어떤 관련이 있으며 각각의 운동시 우리 몸을 잘 활용할수있는지 아이들과 함께 알고싶었어요.글과 그림이 어려운것이 아니고 너무 무겁게, 지루하게 내용이 펼쳐지는게 아닌 일상에서 흔히 일어날수있는 내용으로 다루어져서 초등 저학년 또한 읽는데 무리없었어요. 몸의 기관들을 설명할때 어려울수 있는 단어를 쉽게 설명되어있어서 좋아요. 이 책은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인 저도 몸을 어떻게 다뤄야하는지 생각해보게 되는 책인것같아요. 저는 특히 호흡, 귀, 땀, 피 와 관련된 내용에 집중해서 보았어요.제가 겪었던 상황과 비슷한 내용들이어서 그랬던거같아요.^^호흡법은 사실 아직도 두려움이 있어서 다음에는 주인공 아이처럼 도전해볼까하는데 음~ 파~~ 이게 잘 될지 모르겠어요^^귀와 관련해서는 전에 롯데월드에서 아이들과 회전바구니 타다가 정말 어지러워서 토할것같은걸 느껴서 그때가 생각났어요^^ 저희 둘째는 생존수영을 얼마전에 해서인지 수영하면서 어떻게 숨을 쉬지? 이 내용에 관심갖고 생존수업 시간에 배웠던 내용들이라고 하면서 더 자세히 보았어요. 첫째는 시력이 좋지않기도하고 야구처럼 운동을 하고있어서 운동을 꾸준히 잘 하기 위해서 앞으로 시력이 더 나빠지지않기 위해 당근이나 눈에 좋은 음식들을 많이 먹기로했어요. 그리고 얼마전 자전거 타다가 넘어져서 상처가났는데 피가 나고 상처가 되고 딱지가 없어지기까지 과정이 그림으로 잘 설명이 되어있더라구요. 우리의 모든 기관이나 우리 몸 구석구석의 비밀들에 대해 아직 둘째는 모르는것도 있었는데 이 기회에 많이 알게 되었고 운동 좋아하는 아이들이라 앞으로 다치지않도록 우리 몸을 잘 알고 잘 사용해서 다치지않고 건강하게 운동하기로 약속했어요^^#운동에서찾은우리몸이야기 #리틀씨앤톡 #도서협찬 #초등과학추천 #생각하는어린이 #초등추천도서 #초등교과연계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