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과 문명 - 숲이 물러난 자리에 새겨진 5,000년의 기록
존 펄린 지음, 안진이 옮김 / 더퀘스트 / 2026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나무와 숲을 화두로 삼아 메소포타미아부터 현대까지 엮어낸 책입니다. 지구온난화나 탄소배출 같은 환경 문제에 관심있으신 분들은 꼭 읽어봐야할 필독서입니다. 인류가 자신의 보금자리인 숲으로 대변되는 자연을 이기적인 욕심때문에, 때로는 무지때문에 스스로 파괴해왔는지 알게되니 씁쓸하네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