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기, 희망, 인내, 집중력 등 10대 청소년이라면 꼭 갖추었으면 하는 인성들을 아이와 가장 먼
저 읽어봤어요.
용기라는 것은 한 순간에 생겨나는 것이 아니기에 10대 때부터 용기라는 것을 기르기 위해 어떤 행동과 노력을 해야하는지 알려주었는데
그 부분의 책을 읽고서는 아이가 이제는 학교에서 자신이 먼저 친구들에게 말을 걸어본다거나, 궁금한 것이 생기면 용기내서 선생님께 먼저 다가가 물어볼 수 있는 용기를 내보겠다며 이야기 해주세요. ^^
아이랑 함께 이 책을 읽다보니 그동안 아이가 스스로 생각했던 자신의 부족했던 인성을 어떻게 키워가면 좋을지 이야기 해주네요.
이 책을 읽기 참~ 잘한 것 같아요.
청소년 아이를 키우는 학부모나 학생들이라면 이 책을 꼭 한번 읽어봤으면 좋겠어요.
부족한 부분을 지금부터라도 조금씩 채워서 올바른 인성을 가진 멋진 사회인으로 자라길 바래요.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