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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남산 ㅣ 신영훈의 역사기행 5
신영훈 지음 / 조선일보사 / 1999년 2월
평점 :
품절
저렴한 가격에 이만한 칼라화보의 책도 없을 것 같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이러한 책을 읽고자 할 때엔 제목이 말하는 대상에 대한 보편적인 지식을 얻고자 하는 뜻이 있어서가 아닐까? 그러한 면에선 작가 자신의 개인적이고 주관적인 관점만 부각되어 정작 궁금했던 무엇에 대한 갈증이 남는 것 같다. 책을 덮고나서 무엇을 얻었는지 ? 심심 풀이로 읽혀질 주제가 아닌데 어째 심심풀이 이상이 되지 못한 것이 못네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