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롤로그에 아는 것이 건강이다. 라는 말처럼 숨쉬는 것으로 시작해서 무너진 체형의 교정까지 일곱가지 챕터는 그 길을 안내해 주었습니다.
보통 운동을 해도 잘못된 스트레칭 만으로 온몸이 아프기만 했는데 위의 단계처럼 숨쉬기 방법과 나의 체형 을 진단하여 무리하지 않고 하나씩 해볼 수 있어 효과적이었습니다.
책을 보기전에 빡빡이 피지컬 갤러리 영상을 보았는데 자주 보고 시간에 관계없이 보기는 책이 편리 했습니다.
크게 도구를 이용하는 것도 아닌데 그자리에서 또는 누워서도 할 수 있어서 게으름이 발작하는 나에게도 안성맞춤 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중점적으로 본것은 거북목교정과 굽은 허리 몸무게가 나가며 조금 틀어진 골반등에 교정 이었습니다.
그외에도 책속에 동봉되어 있는 '대국민 바른자세 프로젝트 빡빡이 루틴'을 이제 아침체조처럼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한세트를 간단히하고 나면 온몸 관절마다 기름칠을 한듯 부드러워지고 개운해져서 이제 정말 하나의 아침루틴이 되었습니다.
아마 많은 분들이 건강을 위해 운동을 하고 있지만 그저 습관처럼 하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저도 그중에 하나였습니다.
일단 '내 몸과의 전쟁'에서 제시한 것 처럼 자신을 정확히 진단하는 것에서 출발하고 목적을 명확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요즘은 게으름이 발작하거나 스스로 다짐을 잊을 만하면 '내 몸과의 전쟁'을 무심히라도 펼쳐봅니다.
올해는 내 몸과의 전쟁에서 이기기를 기대해보면서 말입니다. 많은 분들에게 강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