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를 도와요 시리즈 세트 - 전4권 엄마를 도와요
배스 브래컨 글, 에일리 버스비 그림, 곽정아 옮김 / 아름다운사람들 / 2012년 10월
평점 :
구판절판


늘 육아관련된 책자보며 부모로써 내가 자질이 있나??

 

자책하며 다소 스트레스를 받은터에...~

 반대되는 책을 책을 보아 기분이 한결 가볍고 좋네여^^

진작에 이런책을 아이랑 함께 볼것을~~~

 

때부리고 화내고 자기 중심적으로 변해가는 우리아이가

이 책을봄으로써 엄마라는 존재에 대해 깊게 생각하는 듯하네요~^^

sos를 아이에게 외쳐도 듣은척을 않했는데 요즘은 말하지 않아도 알아요처럼

척척 슈퍼맨처럼 나타나 "엄마 내가 이거 도와줄까??"합니다.

 

엄마를 도와요 4권으로 인해 요즘 아이에게 호강받고 사는 주부랍니다.~^^

 

다소...둘 사이가 예전같지 않고 벌어져가는터에 만나서...

다시 예전의 둘 관계 회복하며 행복하고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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