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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를 도와요 : 강아지 돌보기 ㅣ 엄마를 도와요 1
배스 브래컨 글, 에일리 버스비 그림, 곽정아 옮김 / 아름다운사람들 / 2012년 10월
평점 :
구판절판

형제자매가 없는지라 ...아이가 외롭게 클까싶어 늘 걱정되는 맘이네요
그래서 되도록 많이 안아주고 사랑한다는 말도 많이하며
가슴속 따뜻함으로 가득찬 아이로 크길 바라고 있답니다.
워락 내 어린시절이 외로운지라 ..
아이만큼은 그런 외로움을 물러주기 싫은 나
가능한 너에게 많은걸 보여주고 많은 친구를 사귀게하고 싶다.
그게 사람이든 동물이든~
아이가 강아지를 좋아하기에 강아지 친구를 만들어주고 싶은데...
솔직히 키우는게 자신이 없어 아직 못 키우고 있네요~ ^^
정말 아이가 책속 아이처럼 강아지돌보기로
엄마를 도와준다며 한마리 집에 분양받고 싶네요~^^
강아지도 가족의 구성원 1명으로
동생돌보기처럼 세심하게 돌보기관련되어 책속에 잘 나와 있네요!!
녀석 눈치는 빨라서 자기도 헨리처럼 강아지 밥주고 산책할 수 있다며
한마리 키우자고 때를 피우네요~ ㅠㅠ
어찌해야할지~?? 요건 숙제로 지금 남았네요~ㅋ
엄마를 도와요 강아지돌보기편을 읽음으로써 책임감도 엄청 강해졌네요
자기할 일을 늘 미루며 남한테 시키는 녀석이...~
요즘은 자기가 할일이라도 남이하겠금 않 두네요~^^
이보다 더 이쁜 책 있으면 나와봐라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적당한 크기의 책에 표지가 양장이라 ...아이랑 읽기에 넘 편하고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