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끼가 되고 싶던 작은 구름.
하지만 결국, 구름일 때 가장 빛나는 자신을 발견해요.
이 책은 ‘나답게 살아가는 용기’에 대한 따뜻한 이야기예요. 아이에게는 자존감을, 어른에게는 잊고 있던 나를 떠올리게 해줍니다. 짧지만 오래 마음에 남는 그림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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