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과 무기 - 제2차 세계 대전 쉽고 재밌는 초등 영재 플랩북 34
롭 로이드 존스 지음, 마리아 크리스티나 프리텔리 그림, 신인수 옮김 / 어스본코리아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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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까운 일이지만 지금도 여전히 세계 곳곳에서 전쟁이 일어나고 있어요.
같은 역사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 우리는 과거를 통해 배울 필요성이 ​있어요.

전쟁과 무기는 아이들도 역사의 흐름을 쉽게 알 수 있는 플랩북이예요. 이 책은 역사상 피를 가장 많이 흘린 전쟁인 제 2차세계대전을 다루고 있어요.

1939년 전쟁의 시작부터 145년 전쟁 마지막 달까지 전쟁의 흐름을 살피며, 하늘과 땅, 바다에서 각각 사용되었던 무기의 특성과 전투 방법을 알려줘요.

나아가 전쟁 상황에서 살아간 시민들의 생활상도 들여다 볼 수 있어 전쟁의 참혹함을 알고 경각심을 키울 수 있어요.

전쟁으로 수많은 목숨이 사라지고 도시전체가 폐허가 되었지만, 세계가 회복을 위해 어떤 노력을 해 왔는지
평화로운 미래를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었어요.

우리의 현실과도 맞닿아 있는 전쟁의 역사를 플랩을 열어 깊숙이 들여다보는 구성과 시각적인 이미지가 책을 보는 아이들의 이해를 도와주는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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