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덜덜식당3. 강심장을 잡아라!아이들이 읽자마자, 너무 재밌다!!! 라고 외친책.저도 읽으면서 너무 재밌다!!! 외친 책.후덜덜 식당 1,2도 꼭 읽어봐야겠어요.작가를 봤더니 강효미작가.아이들의 베스트 셀러 똥볶이 할멈 책을 쓰신 작가네요. 역시는 역시.아이들에게 웃음과 교훈을 주는 책이네요.도둑질을 하기엔 너무나 어설프고 여린 후덜덜.배불리 먹고 싶다는 소원으로 시작된 도둘질이나, 본성은 착한가 봅니다.왕크다 왕갈비탕 가게에서는 최선을 다해 성실하게 일하고,24시 배불 간식 상점에서는 누명을 쓰게된 아이들을 돕습니다.마지막으로 구워뜨 빵집에서는 따뜻한 마음씨를 가진 사장님의 금고를 지키기 위해 용기를 내죠.책을 읽으며, 결국에는 따뜻한 사람들이 만들어가는 행복한 세상을 꿈꿀수 있을것 같아 살포시 미소지어집니다. 소심한 후덜덜이 용기를 낼수 있는건 작가의 말처럼, '자기를 믿어주는 단한사람'에서 시작 될지도 모릅니다.나도누군가의 믿음이 필요했던 것 처럼, 다른누군가에게 믿음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해봅니다.추천 꾸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