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가 좋아하는 위풍당당 여우꼬리 시리즈 다섯번째 이야기이야기가 너무나 술술 잘 읽혀서 작가님 검색해봤더니... 그 유명한 [아몬드]를 쓰신 #손원평작가 님 책이었어요.딸이 좋아한 이유가 있었군요.✔️ 꼬리를 감춘 구미호 단미와 친구들에게 벌어지는 이야기는 흡입력있구요✔️ ‘나 자신을 있는 그대로 사랑하도록 일깨우는 이야기’ 시리즈답게 잔잔히 전달되는 메시지가 어른인 저에게도 와닿습니다.✔️ 다섯번째 꼬리. 진정한 멋이 무엇인지에 대해 생각해보게됩니다.👍 추천해요.📍3학년. 5학년 두딸들 모두 즐겁게 읽었답니다. 내용이 재미있고 술술읽혀서 글밥 늘리기에도 좋은책입니다.📍 아이들과 생각할 이야기 거리가 많아요.✔️ 진정한 멋이란 무엇인지... ✔️ 함께한다는 것은 무엇인지... ✔️ 밝게 빛나는 별 만이 의미가 있는건지... ✔️ 인생이란 무대를 어떻게 가꾸어나갈지...✔️ 망쳐버렸다고 생각한 순간이 있었는지...✔️ 그럼에도 포기하지 않는다는 것의 의미는 무엇진지...✔️ 포기하지않으면 실패가 아닌거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