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북극곰
아델 타리엘 지음, 제롬 페라 그림, 이보미 옮김 / 바나나북 / 202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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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는 지구 온난화로 먹을 것이 없게 되어 마을로 내려오게 된 엄마 북극곰.

그리고 8살 생일을 맞아 처음으로 혼자 낚시를 떠나게 된 사스키가 만나게 되는 이야기입니다.

아이들과 지구 온난화에 관해 이야기하기 좋았고 자연과 함께 인간이 더불어 살아가야함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되었습니다.

그림도 예쁘고 아이들이랑 이야기거리가 많아서 좋았답니다.

#협찬도서 로 받았지만 너무 좋아서 추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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