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는 지구 온난화로 먹을 것이 없게 되어 마을로 내려오게 된 엄마 북극곰.그리고 8살 생일을 맞아 처음으로 혼자 낚시를 떠나게 된 사스키가 만나게 되는 이야기입니다. 아이들과 지구 온난화에 관해 이야기하기 좋았고 자연과 함께 인간이 더불어 살아가야함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되었습니다.그림도 예쁘고 아이들이랑 이야기거리가 많아서 좋았답니다.#협찬도서 로 받았지만 너무 좋아서 추천입니다^^